신학은 고루하고 능력이 없는 것이다. 신앙은 지식은 없고, 열정만 있다 라고 합니다. 이 두 가지를 꼭 나누어야 할까요? 지금 이 시대와 교회에 신앙과 신학의 조화는 꼭 필요합니다.신신愛는 신앙과 신학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