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는 눈으로 읽을 때와 소리내어 낭송할때, 그리고 눈을 감고 들을 때, 모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.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천천히 낭송할 때 단어 하나하나가 주는 의미를 생각하는것이 좋아서 혼자 읽다보니 시낭송이 취미가 되었네요.